현대로템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협력하여 K-철도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 경기도 의왕지의 본사 사옥에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K-철도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인프라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현대로템은 기존의 철도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다양한 국가의 수요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KIND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