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CEO 새해 전망 고군분투 선정

중기중앙회에서 2023년 새해를 맞아 1000명의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고군분투’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잘 헤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끈질기게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CEO들은 이러한 다짐을 통해 앞으로의 경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고군분투'라는 표현은 각자의 위치에서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는 의미로, 중소기업의 resilience와 의지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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